Hikki



Hikki
198◆/5/10

In Tokyo, Japan
유학생을 가장한 만화가지망생 겸 백조


남성향 여성향 가리지 않고 땡기는대로 그리고 있습니다





by 히키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10)

08년 행사일정





오니쿠야상(お肉室さん)
since 2007
Hikki와 Judy의 동인서클입니다.

분홍글씨-오니쿠야상 행사
검은글씨-개인 혹은 타 동아리와의 참가


6월8일 은혼여자캐릭터 온리이벤트
행사 무사종료했습니다

08월03일 츠나수 온리이벤트 츠나믹스
신간 헐화(歇火)_ 무쿠츠나. 전연령. 시리어스. 페이지수 미정(쥬디)
트윈 카피북_ 히바츠나(히키), 고쿠츠나(쥬디) 타이틀 미정. 페이지수 미정.

8월 도쿄 굿코믹
친구 ゆうず(유우즈)님과 참가.
덴오 트윈카피북.
데네유(히키), 모모료(유우즈님). 20p예정.

9월 도쿄 스파코믹
접수 예정
리본북 예정


홈페이지 6월오픈예정입니다.
쥬디양의 간지나는 대문을 기대하시라.

by 히키 | 2008/12/31 23:59 | 일기 | 트랙백 | 덧글(26)

지진



12시즈음이였나...자는데 엄청나게 흔들려서 깼습니다. 원래는 흔들리던 말던 안 깨는데...깼어요..
깨서 즉시 TV를 틀었더니 지진뉴스가 아니나 달라.
이와테쪽에서 또 6.5도쯤 흔들렸던 모양으로...아니 대체 어떻게 하면 여기까지 여파가..
이거 가을에 대지진설이 정말 맞는거 아닌가 불안불안 하다능...

그리고 결국 다시 잠듬<<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바른생활 중입니다. 원한건 아닌데 싸이클이 또 어찌 그렇게 되었네욤/



아들이 요새 풀만 먹고(사료 안먹음) 하도 집안에서 오도방정을 떨어서 시끄러워 죽갔슴. 왜저러지.반항기인가? 사람나이로 치면 나랑 동갑인데 왠 민망한 시기에 반항기여.............잠좀자자 아들아....ㅠㅠ






by 히키 | 2008/07/24 08:51 | 일기 | 트랙백 | 덧글(1)

꺄울



원고하다가 잠시 펜선을 없애봤더니 꺄울//ㅅ//
뭔가 읏흥스러워서 저장....이뵨퇘ㅋㅋㅋㅋ
저래보여도 15세관람가(내기준)입니다.





하루에 한두장 하고 있어요. 이래서 언제 끝나...;;
막 맘에 안드는 컷 컴에서 다시 그리고 고치고 그러니까 오래 걸리지.
리본 원고는 아침에 쥬디양 경★축 원고종료에 탄력받아 며칠 냅둔거 꺼내서 완성했심다.

덴오..덴오덴오덴오
가장 그리고 싶은 녀석이 가장 부담으로 다가오다니..으으으;;
그러고보면 저는 가장 좋아하는 것만은 만화로 그리지 않는 몹쓸버릇이 있습니다. 왜일까..
남들이 그린거 보고서는 헤벌쭉 하면서도 스스로는 못그리겠어요. 허접함으로 더럽히는 기분이 들어서...


매일매일 시시한 원고얘기라 죄송합니다. 안그래도 볼것 없는 블로그인데 방문자가 점점더 줄어들고 있는 기분. 아울러 댓글도.......................orz 으헉. 이게 다 그저 내탓이오 내탓 내큰탓이로소이다(간만에 천주교 신자다운 발언ㅋㅋ)

어제 xx시간을 잤으니 오늘은 밤샐거예요 우후훗.

커피용 연유랑 케이크 사러 잠시 나갔다 오겠습니다. 엔티크 봤더니 케익이 며칠전부터 미친듯이 땡겨서...그러고보니 엔티크 성우진에 미키신과 마모땅이 있어서 얼씨구절씨구. 나츠메유진쵸에는 무려 알렌워커 성우분과 앗상이>ㅁ< 아이쿠 조쿠나~~
반년전만 해도 성우 그게 뭥미 이랬던 제가 어느새 성우를 좋아하게 되었셔요. 이건 아마 덴오 영향임.






by 히키 | 2008/07/22 17:59 | 일기 | 트랙백 | 덧글(2)

역시 무슨일이든지






익숙해지면 땡인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속도만 쫌더 붙어준다면 조컸지만...차츰 늘겠죠 뭐.
승질이 급해서 늘 첫술에 배부르고 싶어하는 도동놈 심보를 이번기회에 버려야겠습니다.


월요일이지만 일본은 바다의 날인가 뭐시긴가 하는 쓰잘데기없는 휴일입니다. 학기중이였어도 저는 월요일은 공강이기 때문에 여전히 쓰잘데기 없습니다. 회사 나가는 친구들은 오늘 쉬련지...... 휴일이기 때문에 더욱 붐빌 한 친구의 알바처를 생각하며 애도의 묵념...오늘부터 새벽4시반인가 다섯시 반부터 나가야 한다고 백귀야행같은 모습으로 울분을 토하던데. 부디 살아돌아온나.


그럼 저는 이제부터 밥먹고...자러 갑니다'ㅅ' 간만에 밤 새봤어요.







아침에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정치얘기 싫으신 분은 누르지 마세요)

by 히키 | 2008/07/21 12:01 |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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