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2일
꺄울

원고하다가 잠시 펜선을 없애봤더니 꺄울//ㅅ//
뭔가 읏흥스러워서 저장....이뵨퇘ㅋㅋㅋㅋ
저래보여도 15세관람가(내기준)입니다.
뭔가 읏흥스러워서 저장....이뵨퇘ㅋㅋㅋㅋ
저래보여도 15세관람가(내기준)입니다.
하루에 한두장 하고 있어요. 이래서 언제 끝나...;;
막 맘에 안드는 컷 컴에서 다시 그리고 고치고 그러니까 오래 걸리지.
리본 원고는 아침에 쥬디양 경★축 원고종료에 탄력받아 며칠 냅둔거 꺼내서 완성했심다.
덴오..덴오덴오덴오
가장 그리고 싶은 녀석이 가장 부담으로 다가오다니..으으으;;
그러고보면 저는 가장 좋아하는 것만은 만화로 그리지 않는 몹쓸버릇이 있습니다. 왜일까..
남들이 그린거 보고서는 헤벌쭉 하면서도 스스로는 못그리겠어요. 허접함으로 더럽히는 기분이 들어서...
매일매일 시시한 원고얘기라 죄송합니다. 안그래도 볼것 없는 블로그인데 방문자가 점점더 줄어들고 있는 기분. 아울러 댓글도.......................orz 으헉. 이게 다 그저 내탓이오 내탓 내큰탓이로소이다(간만에 천주교 신자다운 발언ㅋㅋ)
어제 xx시간을 잤으니 오늘은 밤샐거예요 우후훗.
커피용 연유랑 케이크 사러 잠시 나갔다 오겠습니다. 엔티크 봤더니 케익이 며칠전부터 미친듯이 땡겨서...그러고보니 엔티크 성우진에 미키신과 마모땅이 있어서 얼씨구절씨구. 나츠메유진쵸에는 무려 알렌워커 성우분과 앗상이>ㅁ< 아이쿠 조쿠나~~
반년전만 해도 성우 그게 뭥미 이랬던 제가 어느새 성우를 좋아하게 되었셔요. 이건 아마 덴오 영향임.
# by | 2008/07/22 17:59 |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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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도 특촬은 관심 없어하다가 덴오 나오자마자 다들 덴오에 빠져 산 인간들이 수두룩하다지요;; 으하하;;
오래 주무셨더라도 밤샘 오래 하셔서 몸 망치시는일은 없으시기를..
좋은 하루 보내세요~ ^-^乃
저도 특촬은 어릴적 기억으로 간직한 후뢰시맨 바이오맨이 전부였는데 덴오로 인해 특덕심이 엄청나게 불타올라 버렸지요. 무서운 작품이예요 덴오;;;
결국 밤샘은 못하고 새벽 늦게 잠들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밤도 재깍재깍 잘 샜는데 이젠 못그러는걸 보니 역시 10대때와 비교하면 몸이 안받쳐 주는것 같네요;ㅁ;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