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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아들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천국으로 갔습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길 바라며 49일동안 블로그를 닫습니다.
저희 무우 명복을 빌어 주세요.




by 히키 | 2009/05/01 22:04 | 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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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5/01 23: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飛影 at 2009/05/02 12:07
앗...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갔을꺼에요..
Commented at 2009/05/04 08: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07 06: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24 2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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